[CES 2022-포토] “포장박스로 새 만들었네”…삼성전자 ‘에코 패키지’ 전시

입력 2022-01-07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ES 2022 컨벤션센터에 열린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에코패키지로 만들어진 장식품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CES 2022 컨벤션센터에 열린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에코패키지로 만들어진 장식품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CES 2022)에서 에코 패키지로 만든 장식품을 전시했다.

삼성전자는 제품 포장 단계에서 친환경 요소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체 TV 박스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했다. 올해는 박스 안에 삽입되는 스티로폼과 홀더 등 부속품에도 일괄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포장 박스를 생활 소품으로 업사이클링할 수 있는 ‘에코 패키지’를 TV 뿐만 아니라 청소기, 비스포크 큐커, 공기청정기 등 가전 제품으로 확대한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60,000
    • +2.19%
    • 이더리움
    • 3,330,000
    • +6.83%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0.73%
    • 리플
    • 2,158
    • +3.6%
    • 솔라나
    • 137,600
    • +5.85%
    • 에이다
    • 418
    • +6.91%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53%
    • 체인링크
    • 14,190
    • +3.96%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