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2] '스프링→에어셀' 첨단기술 주목…코웨이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

입력 2022-01-0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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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체형 및 수면자세에 따라 매트리스 내 에어셀이 공기압 변화 감지

▲코웨이는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가 지난 5일부터 열린 세계 최대 가전ㆍ정보기술전시회 ‘2022 CES’에서 주목을 받았다.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가 지난 5일부터 열린 세계 최대 가전ㆍ정보기술전시회 ‘2022 CES’에서 주목을 받았다.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가 지난 5일부터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ㆍ정보기술전시회 ‘2022 CES’에서 주목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는 사용자의 체형과 수면 자세 등에 따라 매트리스 안에 있는 에어셀이 공기압 변화를 감지한다. 본인에게 맞는 경도를 9단계까지 자동으로 조절한다.

코웨이 측은 "항상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주는 혁신 제품"이라며 "이번 CES 전시장에서 스마트케어 에어매트리스와 에어케어 제품을 연동한 스마트 슬립솔루션 존은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보니 전시 기간 내내 참관객들로 북적였다"고 말했다.

노블 정수기ㆍ노블 공기청정기ㆍ노블 인덕션 등이 진열된 노블 존과 북미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한 에어메가 시리즈도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혁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하고, 동시에 온라인 참관객까지 고려한 브랜드 사이트 운영으로 온ㆍ오프라인 모두 호평을 얻고 있다”며 “코웨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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