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경기도 고양시와 손잡고 지역 특화 점포 선보인다

입력 2021-12-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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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브랜드 강화 및 도시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29일 GS25와 고양시가 기업 브랜드 강화 및 도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진석(오른쪽) GS리테일 플랫폼BU장과 이재준 고양시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GS25)
▲29일 GS25와 고양시가 기업 브랜드 강화 및 도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진석(오른쪽) GS리테일 플랫폼BU장과 이재준 고양시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GS25)

GS25는 29일 경기도 고양시와 기업 브랜드 강화 및 도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도시ㆍ기업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및 추진 △지역 특화형 매장 오픈 △고양시 마스코트 캐릭터 ‘고양고양이’ 활성화 △지역 관광상품 개발 등을 주요 골자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GS25는 고양시 GS25 점포 대부분에 지역 홍보 슬로건 및 포스터를 부착한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고양시 지역특화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 고양시 마스코트인 ‘고양고양이’ 캐릭터를 활용해 GS25 점포 디자인 및 전용 포토 공간을 마련한다. 고양시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위한 관광지 소개, 관광 테마, 여행 이야기 등 관광정보센터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GS25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경영 실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오진석 GS리테일 플랫폼 B/U장은 "이번 업무 협약은 GS25 이미지 제고와 고양시 관광 산업 활성화를 한층 더 상승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른 지자체와의 협업 및 지역특화형 플랫폼을 활성화해 지역 상생발전에 앞장서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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