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다정해” 최태원 회장 마스크 끈 고쳐주는 이재용 부회장

입력 2021-12-2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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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희망온(ON)’에 참여한 대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 시작 전 최태원 SK 회장의 X자로 엇갈린 마스크 끈을 고쳐주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희망온(ON)’에 참여한 대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 시작 전 최태원 SK 회장의 X자로 엇갈린 마스크 끈을 고쳐주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27일 정부의 민관합동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인 ‘청년희망온(ON)’에 참여한 대기업 대표들이 청와대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희망온(ON)’에 참여한 대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 시작 전 최태원 SK 회장의 X자로 엇갈린 마스크 끈을 고쳐주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희망온(ON)’에 참여한 대기업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 시작 전 최태원 SK 회장의 X자로 엇갈린 마스크 끈을 고쳐주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등 6개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오찬 간담회장인 청와대 인왕실에 도착한 대기업 대표들은 인사를 나눈 뒤 둘러서서 이승호 정책실장, 박원주 경제수석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이 부회장이 최 회장에게 다가가 ‘X자’로 꼬인 마스크 끈을 바로 해주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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