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후 6시까지 확진자 1276명…전날보다 166명↓

입력 2021-12-2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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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 기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1,022명으로 집계된 21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위중증 환자가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뉴시스)
▲0시 기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1,022명으로 집계된 21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위중증 환자가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뉴시스)

목요일인 2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7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22일) 1442명보다 166명 줄었고, 일주일 전(16일) 1276명과 같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2일 2720명, 16일 2846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30일(2222명) 2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이달 14일 3166명으로 첫 3000명대로 집계돼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15일에도 3000명대를 기록한 뒤 19일 1907명으로 떨어졌다가 21일부터 다시 2000명대 후반으로 뛰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2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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