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GV, 상장폐지 앞두고 주가 42.42% 급등

입력 2021-12-13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13일 국내 증시(코스피, 코스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GV, 다이나믹디자인, 세종메디칼, 유진로봇, 로보티즈 등 5개였다. 하한가는 없었다.

GV는 상장 폐지를 앞두고 전일 대비 42.42% 오른 47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GV는 인천지방법원이 파산을 선고했다고 7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17일까지 정리매매를 실시하고, 20일 주권을 상장 폐지할 예정이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주가가 가격제한폭 없이 움직일 수 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메타버스NFT(대체불가능토큰) 수혜감에 주가가 급등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전일 대비 29.98% 상승한 672원에 마감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10일 델피오와 메타버스 산업 진출 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종메디칼은 전 거래일보다 29.92% 오른 81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제넨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인 'ES16001'의 오미크론 변이 치료 가능성을 확인하고 특허를 출원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세종메디칼은 제넨셀에 총 11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면서 제넨셀의 최대주주가 됐다.

유진로봇, 로보티즈 등 로봇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유진로봇은 전일 대비 29.89% 오른 4150원에, 로보티즈는 29.73% 오른 1만68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로봇사업화 태스크포스(TF)'를 정식 부서인 '로봇사업팀'으로 격상했다.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을 본격화할 거란 기대감에 주가가 동반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황 응 연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투자유의안내
    [2026.03.06] [기재정정]횡령ㆍ배임사실확인

  • 대표이사
    박성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김병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윤병학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76,000
    • +4.08%
    • 이더리움
    • 3,477,000
    • +9.17%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92%
    • 리플
    • 2,272
    • +7.17%
    • 솔라나
    • 141,000
    • +4.44%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8.08%
    • 체인링크
    • 14,670
    • +5.92%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