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18년 연속 '최고 기내서비스ㆍ최고 승무원' 선정

입력 2021-12-08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 선정 '최고 기내서비스'상ㆍ'최고 승무원'상 18년 연속 수상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18년 연속 세계 최고의 기내 서비스를 인정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가 선정하는 '최고 기내서비스' 상과 '최고 승무원' 상을 18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 트래블러지는 매월 약 11만 부를 발행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여행전문지로, 2004년 창간 이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로 항공ㆍ여행업계 각 부문 최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고품격 서비스를 지향하며,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는 기내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이끌었다는 점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객 운항이 대폭 감소한 상황 속에서도 글로벌 항공업계의 서비스 평가에서 1위를 달성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일상적 단계 회복 이후 다양한 국제 항공 노선의 재개로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와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항공 부문 1위를 수상했고, 각각 국내 항공 부문 총 21회와 23회에 걸쳐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85,000
    • -0.55%
    • 이더리움
    • 3,261,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19,500
    • -1.35%
    • 리플
    • 2,116
    • +0.09%
    • 솔라나
    • 129,700
    • -0.84%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04%
    • 체인링크
    • 14,580
    • -0.68%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