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네이버플러스멤버십 제휴 구독서비스…최대 10% 혜택

입력 2021-12-06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페이로 결제 시 5% 할인과 5% 적립 동시 적용

▲CU는 6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네이버와 손잡고 'CU X 네이버플러스멤버십 더블혜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CU)
▲CU는 6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네이버와 손잡고 'CU X 네이버플러스멤버십 더블혜택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CU)

CU는 6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네이버와 손잡고 전국 1만5000여 개 매장에서 최대 10% 혜택을 제공하는 'CU X 네이버플러스멤버십 더블혜택 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이버플러스멤버십은 월 4900원(연간 이용권은 월 3900원)을 내면 쇼핑 시 결제금액의 최대 5%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혜택을 포함해 콘텐츠 서비스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구독서비스다.

CU와 네이버의 제휴로 네이버플러스멤버십 가입자는 전국 CU에서 네이버페이로 상품 결제 시 구매가의 5%를 네이버페이로 즉시 적립(1일 최대 5000원)받을 수 있게 됐다.

네이버페이에 CU 멤버십카드를 미리 등록한 고객은 여기에 5% 현장 할인(1일 최대 5000원)까지 더블 혜택이 적용된다.

CU와 네이버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날부터 CU에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는 네이버플러스멤버십 가입자 중 네이버페이에 CU 멤버십카드를 등록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최대 1만1900원의 행운 포인트를 선물한다. 당첨된 포인트는 전국 CU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처음으로 CU에서 네이버플러스멤버십 더블혜택을 받은 고객 전원에게 감사 포인트 1000원을 제공한다.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혜택인 포인트 뽑기에도 참여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진행하는 포인트 뽑기는 네이버페이로 오프라인 제휴처에서 결제할 시 랜덤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주는 이벤트이다. 네이버플러스멤버십 가입자의 경우 당첨 포인트의 최대 4배를 네이버페이로 받을 수 있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온ㆍ오프라인 경계를 넘어 고객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가맹점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민승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7,000
    • +3.01%
    • 이더리움
    • 3,455,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2.6%
    • 리플
    • 2,023
    • +1.66%
    • 솔라나
    • 125,800
    • +1.62%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78%
    • 체인링크
    • 13,420
    • +1.51%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