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감염질환 및 항암 백신 개발 착수

입력 2021-12-02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유틸렉스가 감염질환 및 항암 백신 개발에 착수한다.

유틸렉스는 감염질환 및 항암 백신 개발을 위해 마이크로유니와 차세대 mRNA 발현 시스템 공동연구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크로유니는 충북대 의대 연구팀이 설립한 바이오벤처다.

양사는 유틸렉스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방법을 통해 확인한 신항원(neo-Ag) 발현에 차세대 mRNA벡터ㆍ지질나노입자(LNP) 플랫폼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본 플랫폼 기술을 통해 mRNA 대량생산 및 체내면역기관 집중발현 유도가 가능하다.

송민석 마이크로유니 대표는 “마이크로유니가 개발 중인 mRNAㆍLNP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양사가 감염질환 백신 뿐만 아니라 항암백신 개발도 협력할 수 있어 공동연구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최수영 유틸렉스 대표이사는 “유틸렉스는 면역항암제에서 항암백신까지 다양한 연구 개발로 인류 암 정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1,000
    • +0.09%
    • 이더리움
    • 2,634,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9%
    • 리플
    • 1,713
    • -0.87%
    • 솔라나
    • 111,300
    • +0.82%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8
    • +0.61%
    • 스텔라루멘
    • 319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17%
    • 체인링크
    • 12,050
    • +0.58%
    • 샌드박스
    • 85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