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ㆍ옥션, 신세계와 첫 연합 이벤트…최대 77% 특가

입력 2021-12-01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 4억 원 경품 응모 등 다양한 혜택 제공

▲G마켓과 옥션은 1일 오전 10시부터 10일까지 신세계 그룹 연합 첫 프로모션인 ‘매일매일 신세계가 열린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G마켓)
▲G마켓과 옥션은 1일 오전 10시부터 10일까지 신세계 그룹 연합 첫 프로모션인 ‘매일매일 신세계가 열린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G마켓)

G마켓과 옥션은 1일 오전 10시부터 10일까지 신세계 그룹 연합 첫 프로모션인 ‘매일매일 신세계가 열린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G마켓과 옥션을 모두 합쳐 2만여 명에게 4억 원 이상의 신세계 그룹 상품권과 숙박권을 제공하는 대규모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할 수 있는 경품은 매일 자정 기준으로 변경된다. 경품에는 조선호텔&리조트 숙박권, 스타벅스 e상품권, 이마트 상품권 등이 있다. 당첨자는 바로 다음 날 공개된다.

G마켓과 옥션 가입 고객 모두에게 제공되는 할인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우선 신세계 그룹사 전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15%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또 이달 한 달간 G마켓과 옥션 각 사이트의 최고 회원 등급에게만 발급하는 4종 쿠폰팩을 모든 회원에게 추가로 증정한다. 기존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발급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이날부터 단 이틀간 한 번 스마일카드 결제 시 최대 1만 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일반 쿠폰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최대 2% 적립도 할 수 있다.

열흘간 매일 바뀌는 특가 상품도 주목할 만하다.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TV쇼핑의 특가 상품을 매일 2개씩, 총 8개를 최대 7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프로모션 첫날인 이날 대표 특가 상품으로 G마켓에서는 탑텐키즈 21년 신상 모달내의 등을, 옥션에서는 아디다스 뉴퍼포먼스 점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G마켓 마케팅본부 이정엽 본부장은 “신세계 그룹과의 만남을 기념해 신세계 그룹의 인기 상품을 매일 특가로 구매할 기회를 마련했다”며 “특가 상품뿐만 아니라 역대급 추첨 이벤트 및 전 고객 대상 혜택도 확대한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15,000
    • +3.57%
    • 이더리움
    • 3,488,000
    • +5.47%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2.52%
    • 리플
    • 2,030
    • +1.86%
    • 솔라나
    • 127,300
    • +2.66%
    • 에이다
    • 364
    • +1.11%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79%
    • 체인링크
    • 13,550
    • +2.73%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