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블프’ 맞이 연말 빅세일…최대 95% 할인

입력 2021-11-1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W컨셉)
(사진제공=W컨셉)

W컨셉이 연말 최대 규모 세일 행사로 ‘블랙 프라이데이’ 수요 잡기에 나선다.

W컨셉은 오는 28일까지 ‘웨이크업 포 블랙 프라이데이(WAKE UP FOR BLACK FRIDAY)’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패션, 잡화, 뷰티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 1000여 개 주요 브랜드 상품을 한데 모아 최대 95% 할인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패션, 잡화 카테고리에서는 MD가 선별한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의 코트, 니트 등을 특가에 선보이는 ‘블랙 특가’를 진행한다. 또한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한정으로 ‘잉크(EENK)’, ‘모한(MOHAN)’, ‘마뗑킴(MATIN KIM)’ 등 W컨셉의 대표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톱 브랜드’ 기획전도 준비했다.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블랙 프라이데이! 타임 투 세이브(BF! TIME TO SAVE)’를 테마로 연합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명품 브랜드를 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럭셔리 대전’과 입점 브랜드의 ‘리퍼브(Refurbished)’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 ‘리퍼브 세일’을 전개한다.

W컨셉은 참여 고객 누구나 100% 당첨 확률로 1000원부터 최대 반값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는 ‘룰렛쿠폰’ 이벤트를 마련했다. 매일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타임 쿠폰’은 오후 12시와 6시 하루에 2번에 나눠서 지급한다.

인기 아이템을 1, 3, 5만원 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럭키박스’ 이벤트도 준비했다. 15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1차 이벤트에서는 나이키, 로에베(LOEWE), 오프화이트(OFF-WHITE), 보테가베네타(BOTTEGA VENETTA) 등 해외 유명 브랜드부터 인스턴트펑크, 로우 클래식 등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폭넓게 준비했다.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차 이벤트에서는 ‘나이키 덩크로우 범고래’ 모델을 선보인다.

29일과 30일에는 양 ‘라스트 콜! 애프터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열고 행사 기간 동안 매출 상위 브랜드 품목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주희 W컨셉 상품기획담당 상무는 “위드 코로나 분위기로 소비심리 회복이 기대돼 보다 더 많은 고객들이 미리 연말을 즐길 수 있도록 ‘역대 최대의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5: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94,000
    • -1.14%
    • 이더리움
    • 3,361,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1%
    • 리플
    • 2,043
    • -1.07%
    • 솔라나
    • 130,000
    • +0.08%
    • 에이다
    • 386
    • -0.77%
    • 트론
    • 515
    • +1.78%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25%
    • 체인링크
    • 14,510
    • -0.82%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