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프리카TV, 3분기 호실적에 52주 신고가 경신

입력 2021-11-01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프리카TV가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장중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아프리카TV는 전 거래일 대비 5.34% 오른 20만3300원에 거래 중이다. 아프리카TV는 장 초반 20만70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아프리카TV는 3분기 매출액 710억 원, 영업이익 23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플랫폼 매출은 7~8월 '기부경제' 매출 호조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9.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 매출 확대로 인한 성장세도 지속될 전망이다. 김한경 교보증권 연구원은 "광고 매출은 신규 광고 플랫폼 출시 후 CPM(광고단가)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라며 "연초부터 플랫폼 광고와 콘텐츠형 광고 모두 지난해 대비 가파른 성장을 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Seo Soo Kiel, Choi Young Wo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8,000
    • +0.37%
    • 이더리움
    • 2,994,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20
    • +0.15%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5%
    • 체인링크
    • 13,14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