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모레퍼시픽, 3분기 부진한 실적에도 6%대 상승

입력 2021-11-01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이 3분기 실적 부진에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일 대비 6.34% 오른 1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아모레퍼시픽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증권가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이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김혜미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3분기 중 중국 이니스프리 오프라인 매장 60개를 폐점한 영향과 라네즈 및 설화수향 마케팅 비용이 크게 증가했다"며 "내년에도 이니스프리 구조조정 작업이 지속돼 중국 매출의 급격한 성장 전환이 어렵다"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7,000
    • -0.04%
    • 이더리움
    • 3,02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7%
    • 리플
    • 2,016
    • -0.79%
    • 솔라나
    • 126,500
    • -0.86%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3.14%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