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장중 7만 원 회복

입력 2021-11-01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장중 7만 원선을 회복했다.

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400원(0.57%) 오른 7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직전 거래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27% 떨어진 6만9800원에 마감했다.

전문가들은 4분기부터 삼성전자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분석한다. 메모리 가격 3분기 피크 아웃에 대한 우려감 대신 짧고 완만한 조정 후 발생할 구조적인 업황 반등을 기대하고 있어서다.

어규진 DB금융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업체의 낮은 재고 수준과 디지털 시대 개화에 따른 구조적인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이번 DRAM가격 하락은 3개 분기 기간 동안 짧고 완만하게 진행될 전망이다"며 "2022년 삼성전자의 연간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285조7000억 원, 영업이익은 3.1% 늘어난 54조1000억 원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86,000
    • -0.94%
    • 이더리움
    • 2,678,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2.72%
    • 리플
    • 1,706
    • -3.56%
    • 솔라나
    • 122,100
    • -1.77%
    • 에이다
    • 286
    • -3.38%
    • 트론
    • 495
    • +0.81%
    • 스텔라루멘
    • 300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1.29%
    • 체인링크
    • 12,010
    • -1.8%
    • 샌드박스
    • 76.45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