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故 노태우 조문…"좋은 곳 가셨으면 좋겠다"

입력 2021-10-29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빈소 찾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정 회장은 29일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약 10분가량 머무른 뒤 취재진에 "애도를 표한다. 많이 고생하셨는데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노태우 전 대통령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지만, 전직 대통령에 예우 차원에서 조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92,000
    • +0.74%
    • 이더리움
    • 4,60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955,500
    • +1%
    • 리플
    • 3,044
    • -1.3%
    • 솔라나
    • 207,800
    • +3.43%
    • 에이다
    • 582
    • +1.22%
    • 트론
    • 439
    • -1.57%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700
    • +4.06%
    • 체인링크
    • 19,610
    • +0.98%
    • 샌드박스
    • 172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