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측 "유시민·문성근, 당 밖에서 헌신적 역할할 것"

입력 2021-10-29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에서 안민석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에서 안민석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은 29일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배우 문성근 씨 등을 언급하며 "당 밖에서 우리 지지자들을 모으고 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나름대로의 역할을 각자 위치에서 헌신적으로 해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후보 대선캠프 총괄특보단장을 맡았던 안민석 민주당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희망이냐, 계획이냐'는 질문에 "그렇게 하실 것"이라며 "그분들이 정권교체라는 걸 그냥 두고보지 않으실 분들이다. MB·박근혜 정부의 참혹한 시기를 경험해 그런 정치세력들에게 다시 권력을 준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죄를 짓는 일이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안 의원은 또 "정파를 떠나 민주장 지지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비정치권 인사들이 있지 않느냐. 그런 분들을 총 망라하는 그룹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2,000
    • -1.42%
    • 이더리움
    • 3,285,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1.65%
    • 리플
    • 1,759
    • -8.05%
    • 솔라나
    • 132,900
    • -3.49%
    • 에이다
    • 266
    • -5%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39
    • -10.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39%
    • 체인링크
    • 14,790
    • -4.7%
    • 샌드박스
    • 45.69
    • -3.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