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2021년도 임원인사 단행

입력 2021-10-21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사장 7명, 전무 13명 승진, 상무 55명 신규 선임

현대중공업그룹은 21일 2021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2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조치다.

이날 인사에서 현대중공업 한주석 전무 등 7명이 부사장으로, 현대오일뱅크 조휘준 상무 등 13명이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또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이경래 부장 등 55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이뤄졌다”며 “임원인사를 조기에 마무리한 만큼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비한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실행방안 수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은 내달 1일부로 상무보를 폐지, 임원 직급체계를 단순화했다.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이사
조영철, 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18] 연결감사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4,000
    • -1.62%
    • 이더리움
    • 3,159,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8%
    • 리플
    • 1,973
    • -2.23%
    • 솔라나
    • 120,600
    • -2.35%
    • 에이다
    • 368
    • -3.41%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4.27%
    • 체인링크
    • 13,040
    • -3.76%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