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김용만, 유재석 이어 FNC 떠난다…전속계약 만료 후 재계약 불발

입력 2021-10-19 21:12

▲김용만(왼), 정형돈 (사진제공=MBN)
▲김용만(왼), 정형돈 (사진제공=MBN)

개그맨 김용만과 정형돈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이별한다.

19일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김용만, 정형돈과 전속 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김용만과 정형돈은 지난 2015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뒤 약 6년간 함께 했다. 지난 2018년에는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진행하기도 했으나, 이번에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지난 7월 유재석 역시 6년간 함께했던 FNC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뒤 회사를 떠난 바 있다. 이후 유재석은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는 안테나 뮤직과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유재석이 뮤지션으로 소속 아티스트가 구성된 안테나 뮤직에 둥지를 튼 만큼 김용만과 정형돈 역시 어떠한 회사와 새로운 시작을 알릴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정형돈과 김용만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에서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12.03 10:23 20분지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70,350,000
    • -0.99%
    • 이더리움
    • 5,625,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48%
    • 리플
    • 1,208
    • -1.15%
    • 라이트코인
    • 253,000
    • -2.39%
    • 에이다
    • 2,100
    • +9.03%
    • 이오스
    • 4,934
    • -0.28%
    • 트론
    • 121.9
    • +1.25%
    • 스텔라루멘
    • 417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500
    • +1.26%
    • 체인링크
    • 30,550
    • -2.58%
    • 샌드박스
    • 8,120
    • +3.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