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10월 금리 올려도 될만한 여건, 불확실성·커뮤니케이션 차원서 쉬어”

입력 2021-10-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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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해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10월에 기준금리를 올려도 될만한 여건이었으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시장에서도 금리정책 기대가 있어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원활화를 위해 이번엔 쉬어가는 것으로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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