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분양

입력 2021-10-13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상 34층, 총 725가구 규모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조감도. (자료제공=두산건설)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조감도. (자료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은 경기 안산시 인정프린스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7개 동, 전용면적 59~79㎡, 총 725가구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0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4가구 △75㎡ 162가구 △79㎡ 1가구다.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평면은 맞통풍 구조를 도입했다. 각 주택형별 특화설계도 다양하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 있는 반월역(4호선)은 역세권 고밀 개발 및 복합 환승시설 신설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반월역을 출발해 군포를 거쳐 의왕역을 오가는 간선급행버스 BRT 노선의 청사진도 구체화하고 있다.

교육과 교통, 편의시설, 자연환경 등 입지적 장점도 뚜렷하다. 단지 인근에 반월초와 반월중이 있으며 안산 대표 명문 자사고인 안산동산고도 인접해 있다. 반월도서관을 비롯해 반월역 일대의 학원가 등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창말체육관이 있다. 상록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CGV 등 쇼핑과 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군포시 부곡동 일대에 마련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48,000
    • +1.64%
    • 이더리움
    • 4,507,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3.15%
    • 리플
    • 2,872
    • +5.78%
    • 솔라나
    • 189,600
    • +4.18%
    • 에이다
    • 556
    • +8.81%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315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0.46%
    • 체인링크
    • 19,150
    • +5.86%
    • 샌드박스
    • 172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