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후 근황…근육통에 몸살까지 “헤롱헤롱하다”

입력 2021-10-01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연 (출처=이승연SNS)
▲이승연 (출처=이승연SNS)

배우 이승연이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후 후유증을 호소했다.

1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육통 오한에 몸살 증세. 타이레놀 먹고 앓다가 자고 일어났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앞서 이승연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고 밝히며 “힘이 없고 졸리고 헤롱헤롱하다”라고 상태를 전한 바 있다.

이후 접종 하루 뒤인 이날 근육통 및 오한, 몸살 증상이 찾아왔다고 전하며 “눈도 몸도 팅팅 부었다. 아프면 다 소용없다는 진리를 깨우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0일에는 가수 투투 출신 황혜영이 백신 2차 접종 후 백혈구 수치가 떨어졌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혜영에 따르면 병원 측 역시 백신 영향인 것 같다며 일주일 뒤 재검사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71,000
    • -1.8%
    • 이더리움
    • 3,311,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3%
    • 리플
    • 2,165
    • -2.74%
    • 솔라나
    • 133,800
    • -3.32%
    • 에이다
    • 411
    • -2.14%
    • 트론
    • 445
    • -0.22%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84%
    • 체인링크
    • 13,890
    • -3.47%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