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핏, 33번째로 온투업자 등록 마쳤다

입력 2021-09-29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핏이 33번째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온투업자) 등록을 마쳤다.

금융위원회는 29일 프로핏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온투법)상 등록 요건을 구비해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온투업 주요 등록 요건은 최소 5억 원 이상의 자기자본, 인력 및 물적 설비, 사업 계획, 내부통제장치 마련, 임원과 대주주, 신청인에 대한 사회적 신용 등이다.

7월 말 기준 프로핏의 누적 대출액은 4857억6000만 원, 대출 잔액은 943억3000만 원이다.

금융위는 온투업 등록 신청서를 제출한 업체들의 등록 요건 충족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현재 심사 중인 업체는 신규 영업은 할 수 없으나 기존 투자자의 자금 회수와 상환 등은 계속해야 한다. 등록 요건을 충족해 온투업자로 등록돼야 신규 영업을 할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P2P업체가 폐업할 경우 잔존업무를 처리하고 채권추심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법무법인과 채권추십업체와 사전 계약토록 하고 있다”며 “미등록 업체의 기존 대출을 등록된 온투업자의 대출로 대환할 수 있는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6,000
    • -0.36%
    • 이더리움
    • 3,197,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46%
    • 리플
    • 2,000
    • -0.84%
    • 솔라나
    • 120,700
    • -2.97%
    • 에이다
    • 371
    • -3.39%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4.93%
    • 체인링크
    • 13,330
    • -0.67%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