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국 증시 급락 여파에 1%대 하락 마감

입력 2021-09-29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가 미국 증시 급락에 1% 넘게 내렸다. 장중 2% 넘는 하락폭을 보였으나 장마감 직전 일부 하락폭을 되돌렸다.

29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37.65포인트(1.22%) 내린 3060.27을 기록했다.

개인은 9614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615억 원, 3125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 별로는 비금속광물(2.99%), 통신업(0.79%), 운수장비(0.6%), 전기가스업(0.55%) 등은 오른 가운데 의료정밀(-2.8%), 전기전자(-2.54%), 섬유의복(-2.23%), 운수창고(-1.83%), 증권(-1.7%), 은행(-1.67%), 철강금속(-1.6%), 기계(-1.57%) 등 대부분이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0.34%), 기아(1.62%) 등은 올랐고 삼성전자(-2.88%), SK하이닉스(-3.38%), 네이버(-1.40%), LG화학(-1.16%), 카카오(-0.85%), 삼성SDI(-0.84%), 셀트리온(-0.95%) 등은 내렸다.

이날 코스닥은 전날보다 11.05포인트(1.09%) 내린 1001.46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30억 원, 753억 원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1283억 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셀트리온헬스케어(-1.08%), 에코프로비엠(-4.59%), 엘앤에프(-2.61%), 셀트리온제약(-1.34%), 펄어비스(-3.93%), 카카오게임즈(-1.33%), SK머티리얼즈(-0.27%), CJ ENM(-0.99%), 씨젠(-1.92%) 등 대부분 내린 가운데 에이치엘비(1.91%), 한국비엔씨(1.16%)는 소폭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0,000
    • +0.69%
    • 이더리움
    • 3,42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3%
    • 리플
    • 2,093
    • -0.14%
    • 솔라나
    • 137,700
    • -0.22%
    • 에이다
    • 400
    • -1.23%
    • 트론
    • 515
    • -0.5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60
    • +9.41%
    • 체인링크
    • 15,370
    • -0.2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