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씨유테크, 수요예측 경쟁률 1565대1

입력 2021-09-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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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전자부품 실장기판 제조업체 씨유테크는 지난 23~24일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 1565대1을 기록했고, 희망밴드 상단을 초과한 6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 주로 바이오 전문 신약 개발기업 디앤디파마텍이 호가 8만3250원(▲2250, +2.78%)으로 4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청소년과 성인용 결핵백신 개발업체 큐라티스는 1만9900원(▲350, +1.79%)으로 올랐다.

바이오제약 전문기업 한국코러스와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업체 솔젠트가 8만1500원(▼3000, -3.55%), 1만1400원(▼100, -0.87%)으로 떨어졌고, 펩타이드 신약 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는 호가 1만1400원(▼100, -0.87%)으로 보합을 벗어났다.

제조업 관련 주로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전문업체 에이엘티가 2만8000원(▲500, +1.82%)으로 회복세를 이어갔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백신 및 면역 증강제, 신약 개발기업 차백신연구소는 호가 2만1750원(▼1000, -4.40%)으로 5주 최저가였고, 배터리 전해액 전문업체 엔켐이 7만750원(▼750, -1.05%)으로 낙폭을 키웠다.

그 밖에 여행, 여가 플랫폼 개발기업 야놀자는 9만8500원(▼6000, -5.74%)으로 하락했다.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1만6750원(▼650, -3.74%)으로 내렸고, 종합 IT 서비스 전문업체 LGCNS는 8만3500원(▼1000, -1.18%)으로 밀려나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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