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바이오사이언스, 노바백스 백신 WHO 긴급사용등재 신청 소식 영향 ‘강세’

입력 2021-09-24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바이오사이언스가 미국 기업 노바백스 백신의 세계보건기구(WHO) 긴급사용등재 신청 소식으로 강세다.

24일 오전 9시 56분 기준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일 대비 7.34%(1만9000원) 오른 2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바백스는 23일(현지시간) WHO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등재를 제출했다. 이에 노바백스 백신의 위탁생산(CMO)을 맡고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투자자의 기대감이 집중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WHO 긴급사용이 등재될 경우 유럽 등 여러 국가의 규제기관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노바백스의 국내 위탁생산 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생산하고 있는 국내 물량에 대해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긴급 사용승인, 정부공급 등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코로나19 백신 위탁개발생산(CDMO) 매출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견조 할 전망”이라며 “아스트라제네카,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CDMO 계약 체결 등 백신 시장에서 생산 역량과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안재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9,000
    • -1.46%
    • 이더리움
    • 2,959,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53%
    • 리플
    • 2,014
    • -1.71%
    • 솔라나
    • 124,900
    • -1.42%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15.19%
    • 체인링크
    • 13,060
    • -1.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