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4609억 원에 LNG운반선 2척 수주

입력 2021-08-23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년 9월까지 순차 인도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모습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모습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23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에서 4609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선박은 2024년 9월까지 차례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54척, 71억 달러를 수주한 상황이다. 목표액인 91억 달러의 78%를 달성했다.

특히, LNG운반선,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등 LNG 관련 친환경 선박이 전체 수주물량의 43%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LNG 차별화 기술을 바탕으로 우월적 시장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 내정된 프로젝트를 고려할 때 목표 달성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00,000
    • +0.81%
    • 이더리움
    • 3,25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15%
    • 리플
    • 1,996
    • -0.05%
    • 솔라나
    • 123,800
    • +0.73%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4.45%
    • 체인링크
    • 13,300
    • +0.8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