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경제위기 극복 비상체제 돌입

입력 2009-01-22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상경제상황실 운영..."中企 지원 실시간 점검"

신용보증기금이 중소기업의 유동성 위기 조기 극복을 위해 비상체제로 돌입했다.

신보는 경제위기로 극심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해 온 '유동성위기 종합대책단'을 '비상경제상황실'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비상경제상황실은 전무이사가 실장을 맡고 종합기획부장과 신용보증부장, 종합금융부장 등 주요 부서장과 본점 직원들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자금동향 및 유동성지원 상황 등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점검 결과를 매일 이사장에게 보고하는 한편, 선제적인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는 등 전사적인 비상 지원체제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이러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국책 금융기관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정책공조도 펴 나갈 계획이다.

안택수 신보 이사장은 "지금 상황은 비상상황이며 신보 전 직원이 경제난국 극복이라는 전투에 투입된 병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중소기업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8,000
    • -0.97%
    • 이더리움
    • 3,519,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36,800
    • -0.82%
    • 리플
    • 1,887
    • -2.98%
    • 솔라나
    • 148,200
    • -3.07%
    • 에이다
    • 301
    • -1.63%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2%
    • 체인링크
    • 16,350
    • -3.08%
    • 샌드박스
    • 52.23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