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시간 순삭? 2022년엔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

입력 2021-08-11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간을 도둑맞았다는 '코로나 시국'. 정말 내 시간을 돌려내라 소리치고 싶은데요.

2022년에는 더 한 시간 도둑이 찾아올 예정입니다. 내년에 예고된 굵직굵직한 행사 때문인데요. 동계올림픽으로 포문을 여는 2월부터 카타르 월드컵으로 막을 내리는 11월까지…

시간 순삭 될 2022년 일정, 들여다보실까요?



[인포그래픽] 시간 순삭? 2022년엔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

3월
제20대 대통령 선거

6월
제8회 전국지방선거

8~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11월
2022 카타르 월드컵

규제도 소용없다…은행 가계대출 역대 최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93,000
    • -0.36%
    • 이더리움
    • 3,420,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2%
    • 리플
    • 2,080
    • -0.19%
    • 솔라나
    • 129,600
    • +1.49%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10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33%
    • 체인링크
    • 14,560
    • +0.6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