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47.5/1148.0, 2.85원 상승..미 고용개선에 매파발언

입력 2021-08-1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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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이틀째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하락한데다 미국 고용 개선이 이어지면서 미 연준(Fed)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실제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7월과 같은 고용 흐름이 한두달 정도 더 이어질 경우 테이퍼링 요건이 충족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7.5/1148.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6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44.3원) 대비 2.8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0.31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738달러를, 달러·위안은 6.485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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