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1592명 확진…어제보다 78명 많다

입력 2021-07-2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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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는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종합체육센터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의 차량이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는 가운데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종합체육센터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의 차량이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29일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9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78명 많은 수치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 510명 △서울 484명 △인천 117명 △부산 72명 △경남 70명 △대전 64명 △대구 57명 △경북 37명 △충남 37명 △충북 31명 △광주 25명 △제주 19명 △전북 19명 △울산 17명 △전남 16명 △강원 15명 △세종 2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3시간 남아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엔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160명이 늘어 이날 신규 확진자는 1674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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