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별관서 공무원 12명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1-07-28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  (연합뉴스)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 (연합뉴스)

서울시 중구 소곡동 서울시청 별관 서소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나왔다.

서울시는 시청 서소문청사 1동에서 재무국 소속 공무원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시청 직원이 코로나19에 걸린 적은 있지만, 두 자릿수대 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공무원들은 청사 9층에서 함께 근무해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1동은 폐쇄 조치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시 울린 토레스의 한 방…스페인 월드컵 우승 [북중미 월드컵]
  •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흘째 진화 작업…소방 “인력과 장비 총동원”
  • 저가 공세서 차별화 경쟁으로…C브랜드, 韓 공략 공식 바꿨다
  • 레버리지 ETF 규제, 금융업계에 책임 전가?⋯ 자본시장 신뢰도 ‘흔들’
  • 집은 더 짓고 투기 돈줄은 죈다 [부동산 정책 윤곽 ①]
  • ‘2000억 확보 끝 아니다’...홈플러스, 오늘 즉시항고로 회생절차 재개
  • 공동 검증 끝나는 카드사 스테이블코인⋯이제는 '각자도생' 경쟁
  • SK하이닉스 흔드는 월가…ADR 레버리지 무더기 상장에 변동성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0 11: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82,000
    • -0.44%
    • 이더리움
    • 2,756,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14,500
    • -2.78%
    • 리플
    • 1,617
    • +0.06%
    • 솔라나
    • 112,900
    • +0.53%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76
    • -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10
    • +1.82%
    • 체인링크
    • 12,440
    • +1.06%
    • 샌드박스
    • 68.85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