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5만5415명·경기 4만8171명·대구 1만798명·인천 7399명·부산 6747명 순

입력 2021-07-13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5.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일주일 연속으로 1000명대를 기록하면서 누적 확진자 규모가 17만 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은 12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115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50명 증가했다. 1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7만296명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5.17%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1150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7만296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417명, 부산 50명, 대구 38명, 인천 71명, 광주 9명, 대전 31명, 울산 7명, 세종 8명, 경기 318명, 강원 19명, 충북 8명, 충남 36명, 전북 18명, 전남 13명, 경북 8명, 경남 51명, 제주 19명, 검역소에서 2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5만5415명 △경기 4만8171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1만798명 △인천 7399명 △부산 6747명 △경남 5572명 △경북 5063명 △검역 4574명 △충남 4182명 △강원 3754명 △충북 3406명 △광주 3047명 △울산 2948명 △대전 3005명 △전북 2454명 △전남 1738명 △제주 1412명 △세종 611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9,000
    • -2.05%
    • 이더리움
    • 3,129,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2.32%
    • 리플
    • 2,071
    • -2.4%
    • 솔라나
    • 132,000
    • -4.69%
    • 에이다
    • 389
    • -5.35%
    • 트론
    • 469
    • +1.52%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2.56%
    • 체인링크
    • 13,530
    • -3.77%
    • 샌드박스
    • 11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