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곳]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2700가구 규모 브랜드 단지 ‘눈길’

입력 2021-07-10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버라인 고진역 인접ㆍ두 블록 중복청약 가능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투시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투시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12일부터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0층, 22개 동 총 2703가구 규모다. 블록별로는 D1블록에 전용면적 59㎡A 110가구, 59㎡B 290가구, 70㎡ 281가구, 84㎡ 664가구 등 1345가구가 공급된다. D2블록에는 59㎡A 274가구, 59㎡B 294가구, 70㎡ 170가구, 84㎡ 620가구 등 1358가구가 들어선다.

이 단지는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 일대 고림진덕지구 D1·D2블록에 조성된다. 고림진덕지구는 북쪽으로 영동고속도로, 서쪽으로 45번 국도와 인접해 우수한 도로 교통 조건을 갖췄다.

또 용인경전철 고진역과 인접해 전철 이용도 편리하다. 고진역과 사업지구 거리는 500m 정도다. 고진역을 이용하면 서울·수도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영동고속도로 용인IC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제2경부고속도로 안성~구리 구간(2022년 예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이천~오산(동탄) 구간(2022년 예정) 등 추가 교통 호재도 대기 중이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위치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위치도 (자료제공=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분양가는 2억8830만 원(전용 59㎡)부터 4억1540만 원(전용 84㎡)으로 책정됐다. 단지 인근 고림동 ‘용인고림지구2차양우내안애퍼스트’ 전용 84㎡형 매도 호가(집주인이 팔기 위해 부르는 가격)는 최고 6억6000만 원이다. 같은 평형의 직전 실거래가는 5월 거래된 5억5000만 원이다.

2018년 입주한 ‘양우내안애에듀파크’ 전용 64㎡형은 최고 5억 원을 호가한다. 직전 실거래가는 5월 거래된 4억3000만 원이다. 두 단지 모두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보다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분양 시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은 D1블록과 D2블록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이 가능한 만큼 실수요자라면 모두 노려볼 만하다.

이 단지는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해당 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 1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D1블록 21일, D2블록 22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 달 6일부터 16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9,000
    • -2.11%
    • 이더리움
    • 3,126,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29%
    • 리플
    • 2,092
    • -3.01%
    • 솔라나
    • 131,200
    • -2.24%
    • 에이다
    • 382
    • -3.29%
    • 트론
    • 477
    • +2.14%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2.71%
    • 체인링크
    • 13,170
    • -3.16%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