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2021 하반기 건설업 자율안전컨설팅’ 기업 선정

입력 2021-07-06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반·한화·반도건설 총 3개사 선정

▲호반건설 공사 현장에서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가운데)이 참가한 가운데 합동안전점검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 공사 현장에서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가운데)이 참가한 가운데 합동안전점검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은 ‘2021 하반기 건설업 자율안전컨설팅’ 대상 업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2021 하반기 자율안전컨설팅 대상 업체는 2019~2020년(발생일 기준) 연속해 사고·사망 재해가 없어야 한다. 이번 대상 업체 중 시공능력평가 상위 20위 내에는 호반건설, 한화건설, 반도건설 3개사뿐이다.

호반건설 등 대상 업체들은 자율안전관리 프로그램을 충실히 이행할 경우 프로그램 이행 기간 3대 취약시기(동절기, 장마철, 해빙기) 감독과 추락 감독을 유예받는다.

고용노동부는 2011년부터 ‘건설업 자율안전보건컨설팅 사업’을 통해 공사금액 120억 원 이상의 중·대형 건설현장에 대해 건설업체가 외부 안전보건 자문업체를 선정해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할 수 있게 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작년 연말부터 현장 안전감시단을 1.5배 증원했고, 위험 작업 진행 시 상주 관리 체제로 강화했다”며 “호반건설은 자체 개발한 위험성평가시스템을 적용하고 스타트업과 건설현장 안전관리시스템 구축하는 등 안전경영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자체 개발한 위험성 평가시스템인 HAPS(Hoban Accident Prevention System)를 각 현장에 적용하고 9대 고위험작업이 진행되는 현장은 현장과 본사가 연계 모니터링하면서 집중 관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577,000
    • -0.98%
    • 이더리움
    • 2,40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09,500
    • +1.61%
    • 리플
    • 1,590
    • -0.06%
    • 솔라나
    • 114,000
    • +1.24%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305
    • +10.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14.05%
    • 체인링크
    • 10,980
    • -1.08%
    • 샌드박스
    • 70.17
    • -2.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