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뇌사 판정’ 30대 오토바이 운전자, 장기 기증하고 하늘나라로

입력 2021-07-05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 판정을 받은 30대 운전자가 장기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났다.

5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5시 10분께 부산 해운대구 좌동 부산보훈회관 앞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 A 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모닝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신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사고 일주일 만인 이달 4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장기를 기증하고 4일 오후 1시 5분께 사망했다.

경찰은 좌회전하던 모닝 차량과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7,000
    • +0%
    • 이더리움
    • 3,16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2.99%
    • 리플
    • 2,036
    • -1.55%
    • 솔라나
    • 126,100
    • -1.02%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1.25%
    • 체인링크
    • 14,270
    • -2.06%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