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임백천, 코로나19 확진…부인 김연주 음성

입력 2021-07-03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출처=KBS)

가수 출신 방송인 임백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근 국민의힘 대변인단으로 활동을 시작한 전 MC 김연주 씨는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연합뉴스 보도와 KBS 등에 따르면 KBS 2라디오 '임백천의 백 뮤직' 진행자인 방송인 임백천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S는 정부 지침에 따라 방역 조처를 했고, '임백천의 백 뮤직' 제작진과 및 일부 게스트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임백천의 백 뮤직' 진행은 임 씨를 대신해 앞으로 당분간 가수 임지훈이 맡게 된다.

한편, 최근 국민의힘 대변인단으로 활동을 시작한 김연주 전 MC가 방송인 임백천의 부인이다. 김 씨는 PCR 검사 결과 음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1989년 MBC 공채 MC 1기로 발탁돼 주요 예능, 교양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왔다. 방송인 허수경이 당시 공채 MC 1기로 김연주와 함께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19,000
    • -0.25%
    • 이더리움
    • 3,432,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61%
    • 리플
    • 2,117
    • +2.32%
    • 솔라나
    • 129,300
    • +2.78%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5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51%
    • 체인링크
    • 13,840
    • +0.5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