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욱 국토장관, 2일 '택배기사 과로방지 사회적 합의' 관련 현장 점검

입력 2021-07-02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 용산 서브터미널 방문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2일 서울역에 위치한 CJ 대한통운 용산 서브터미널을 찾아 택배 상·하차 및 분류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은 6월 22일 택배기사 과로방지를 위해 마련된 사회적 합의 사항이 순조롭게 이행되는지 확인차 마련됐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2일 서울역에 위치한 CJ 대한통운 용산 서브터미널을 찾아 택배 상·하차 및 분류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은 6월 22일 택배기사 과로방지를 위해 마련된 사회적 합의 사항이 순조롭게 이행되는지 확인차 마련됐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2일 서울역에 있는 CJ 대한통운 용산 서브터미널을 찾아 6월 22일 택배기사 과로방지를 위해 마련된 사회적 합의 사항의 이행을 점검했다.

이날 노 장관은 자동 분류기와 분류인력이 투입된 택배 상·하차 작업 현장을 살펴보고 “빠르게 성장하는 택배 산업에서 장시간 작업에 노출된 택배기사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택배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보편화된 비대면 사회에서 국민 모두에게 필수 불가결한 서비스가 됐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민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 물류 신기술 개발, 도심 내 물류인프라 확충 등 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택배터미널 내 코로나19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노력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노 장관은 취임 이후 주택, 건설, 교통 등 민생의 삶과 밀접한 정책 현장을 매주 방문해 당면 현안 과제를 살펴보고 관계자를 격려해 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47,000
    • +0.5%
    • 이더리움
    • 3,04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734,000
    • +1.87%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5,6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1.91%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1.46%
    • 체인링크
    • 12,950
    • -0.15%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