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4만7829명·경기 4만2415명·대구 1만535명·인천 6562명·부산 6048명 순

입력 2021-06-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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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3.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 만에 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20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35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72명 줄었다.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1506명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3.9%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35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5만1506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34명, 부산 14명, 대구 18명, 인천 9명, 광주 2명, 대전 15명, 세종 2명, 경기 85명, 강원 9명, 충북 3명, 충남 11명, 전북 3명, 전남 10명, 경북 8명 경남 13명, 제주 3명, 검역소에서 12명이 발생했다. 울산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4만7829명 △경기 4만2415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1만535명 △인천 6562명 △부산 6048명 △경남 5110명 △경북 4857명 △검역 4033명 △충남 3714명 △강원 3420명 △충북 3235명 △광주 2890명 △울산 2732명 △대전 2452명 △전북 2322명 △전남 1592명 △제주 1233명 △세종 527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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