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금융대전] 부동산 투자의 교과서 ‘빠숑’, 부동산 시장 전망 강연

입력 2021-06-16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동산 투자의 교과서’로 불리는 김학렬 스마트튜브 경제아카데미 부동산조사연구소장(필명 ‘빠숑’)이 ‘제8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강연자로 나선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는 다음 달 15일 대한민국 금융대전 재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 주제는 ‘2022! 로그인 머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상화폐, 부동산 등 여러 분야의 재테크 고수들이 강연자로 나서 내년 투자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 소장은 유명 포털사이트에서 최고의 인플루언서(팔로워 23만 명 보유)로 선정할 만큼 유명한 인물이다. 시장조사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 부동산 조사본부에서 15년간 근무해 경력을 쌓았다. 국토교통부 등 공공기관과 대형 건설사를 비롯해 1000여 개의 국내외 부동산 리서치 프로젝트를 진행할 만큼 경험도 풍부하다. 수 많은 부동산 투자자가 김 소장의 한 마디 한 마디에 귀 기울이는 이유도 이 같은 경력을 바탕으로 한 높은 신뢰도 때문이다.

주요 저서로는 ‘대한민국 부동산 미래지도’, ‘대한민국 부동산 사용 설명서’, ‘이제부터는 오를 곳만 오른다’ 등이 있다.

김 소장은 이번 행사에서 부동산 시장의 수요 예측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변동성이 큰 상황에도 “집값은 결국 오른다”는 시선이 여전히 존재한 만큼 부동산 시장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꿀팁을 전할 계획이다. 강연은 50분간 진행되며, 10분간 Q&A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투데이는 금융대전 사전등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재테크 세미나&토크콘서트 청강 등록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행사명 : 제 8회 대한민국 금융대전 “2022 <로그인 머니>!”

●일 시 : 2021년 7월 15일(목) 09:00~18:00

●강연 상영 : 이투데이 유튜브 채널 생중계

(https://www.youtube.com/c/etoday_news/featured)

●사전등록 : https://url.kr/fvxdz8

●문 의 : 운영사무국 02-799-2698/ event@etoday.co.kr

*사전신청자에게는 당일 아침에 URL로 문자 안내 할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8,000
    • +1.04%
    • 이더리움
    • 3,26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15%
    • 리플
    • 2,002
    • +0.2%
    • 솔라나
    • 124,300
    • +1.14%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5.31%
    • 체인링크
    • 13,370
    • +1.0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