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올해 상반기 200여 명 규모 채용 실시

입력 2021-06-08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T, 데이터, 경영관리 전문가 부문 등 채용 나서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올해 상반기에 신입 및 경력직을 200여 명 규모로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IT △데이터 △경영관리(경영기획ㆍ경영지원) 전문가 △장애인 △보훈 5개 부문이다.

‘IT’ 및 ‘데이터’ 부문의 경우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금융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 신규 채용 규모를 늘렸다. IT 및 데이터 부문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코딩테스트,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경영관리 전문가’ 부문은 경영기획 및 경영지원 분야의 전문역량을 보유한 ‘해당 분야의 경력자’, ‘전문자격증 보유자’ 또는 ‘석사 이상의 학위 보유자’를 대상으로 채용에 나선다.

또,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계층의 채용을 통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고자 장애인 및 보훈 특별 채용을 실시한다. 장애인 및 보훈 특별채용 전형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이와 별도로 KB국민은행은 ICT, 자본시장 등 핵심성장 분야에서 경력직 전문인력을 상시 채용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IB’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 방학기간 동안 국내∙외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2021년 글로벌IB Apprentice’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우수활동자에게는 IB 부문 신입행원(L1) 채용 시 서류 및 필기전형의 면제 혜택이 부여된다.

KB국민은행은 작년부터 유니버셜 뱅커(UB) 부문에서 영업역량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본 소양을 갖춘 인재를 채용해 왔으며, 지속적인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직무중심의 수시채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은 창의적인 변화로 은행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며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5,000
    • +0.57%
    • 이더리움
    • 3,029,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53%
    • 리플
    • 2,046
    • +0.44%
    • 솔라나
    • 127,900
    • +1.03%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0.86%
    • 체인링크
    • 13,270
    • +1.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