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5억 원 람보르기니 앞 당당포즈…“곧 썰 풀게요”

입력 2021-06-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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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관련 논란에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만간 썰 풀어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한예슬은 어깨와 배가 드러나는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보라색 람보르기니 우라칸에 기대고 있다. 특히 해당 람보르기니는 5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예슬 남자친구에 대해 “유흥업소 접대부 출신”이라고 저격하며 “한예슬이 남자친구에게 람보르기니를 선물했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의혹에 한예슬은 “그 차는 제가 저에게 선물한 것”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3일 인스타그램에 “람보르기니를 남자친구에게 선물했다는 얘기에 저의 ‘새차’를 남자친구에게 줘야하나 고민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예슬은 지난달 10살 연하 남자친구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면서 각종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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