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協 'H2 이노베이션 어워드' 개최…수소 생태계 육성

입력 2021-05-1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적 '탄소 중립' 실현에 부응, 9월 수소모빌리티+쇼와 동시 개최

(사진/자료=KAMA)
(사진/자료=KAMA)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가 수소 생태계 육성을 위해 ‘H2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개최한다

19일 KAMA는 세계적인 탄소 중립 실현 움직임에 부응하는 한편, 수소생태계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H2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9월로 예정된 '수소모빌리티+쇼'에 맞춰 동시에 열린다.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까지 참여하는 수소 분야 신제품ㆍ신기술 발표회다.

'수소모빌리티+쇼'의 부대 행사로 기획했던 행사를 독립된 공식 행사로 격상, 공신력을 높이기로 했다.

KAMA는 △수소융합얼라이언스와 △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전문기관과 이 행사를 공동주관한다.

참가 범위를 넓혀 전시회 참가업체뿐 아니라 국내△외 업체 모두를 대상으로 수소 분야 기술 혁신을 강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행사는 예선과 결선의 2단계로 꾸렸다. 단순한 기술 소개 차원을 넘어 △발표 △전시 △네트워킹 등을 한곳에 모은 게 특징이다.

각 업체가 보유한 신기술을 심층 소개하고, 국내 대표 전시회인 '수소모빌리티+쇼'와 연계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동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KAMA 관계자는 “H2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글로벌 첨단 수소모빌리티 및 에너지의 기술 혁신의 장으로 발전시켜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행사개최를 통해 우리나라 수소산업 경쟁력 확보 및 기술혁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93,000
    • +2.04%
    • 이더리움
    • 3,220,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387,100
    • +5.22%
    • 리플
    • 1,756
    • +2.27%
    • 솔라나
    • 128,200
    • +2.89%
    • 에이다
    • 262
    • +2.75%
    • 트론
    • 428
    • -0.47%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0.87%
    • 체인링크
    • 15,350
    • +2.95%
    • 샌드박스
    • 59.66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