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기관, 사흘 연속 순매수 나서

입력 2009-01-02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축년 첫 주식시장 거래일을 맞아 기관은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에서 순매수에 나섰다.

2일 코스피, 코스닥에서 기관은 각각 626억, 35억치의 주식을 사들였다. 코스피시장에서 보험(588억), 증권(237억), 연기금(68억)등은 순매수했고, 사모펀드(196억), 자산운용(54억), 은행(16억), 저축은행(1억)등은 순매도 했다.

코스닥시장에선 증권(25억), 자산운용(8억7700만원), 저축은행(8억3800만원), 보험(7억2200만원), 연기금(5억8400만

원)등은 주식을 사들였고, 사모펀드(14억4800만원), 은행(5억4500만원)등은 순매도했다.

코스피에서 기관은 삼성테크윈, SK에너지, LG전자, 현대중공업, KT, 미래에셋증권등을 가장 많이 사들였고, 신한지주, SK텔레콤, 하나금융지주, KB금융, 대한항공, KTF등을 가장 많이 팔았다.

코스닥에선 SK브로드밴드, 셀트리온, 서울반도체, 평산, 네오위즈게임즈, 태웅 등은 기관 순매수상위종목에 올랐고, 다음, CJ홈쇼핑, 슈프리마, 키움증권, 메가스터디, 용현BMemddms 순매도상위종목을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27,000
    • +0.7%
    • 이더리움
    • 2,65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1.65%
    • 리플
    • 1,514
    • -0.85%
    • 솔라나
    • 104,800
    • +0.48%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6%
    • 체인링크
    • 11,600
    • +0.17%
    • 샌드박스
    • 59.81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