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외국인 배당증가, 4월 경상수지 적자가능성 배제 못해”

입력 2021-05-07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상 매년 4월엔 12월 결산법인을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배당금지급이 증가한다. 이번엔 통상적인 결산배당에다 주주환원 정책하에 주요기업들의 특별배당이 있었다. 이를 감안한다면 4월 경상수지는 소폭 흑자나 적자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7일 박양수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은 3월 국제수지 잠정 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스마트폰 한 대 300만원?"…삼성·애플 줄인상 나선 이유
  • 기대 컸던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첫날 ‘삐끗’
  •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출렁인 반도체주…“중장기 흐름은 여전히 긍정적”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상선 공격 막대한 대가…이란에 강력한 공습 개시” [상보]
  • 노박 조코비치 vs 야닉 시너, 윔블던 4강 빅매치 성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14: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55,000
    • -1.25%
    • 이더리움
    • 2,61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1.28%
    • 리플
    • 1,631
    • -3.66%
    • 솔라나
    • 117,200
    • -3.54%
    • 에이다
    • 254
    • -5.93%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279
    • -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6.13%
    • 체인링크
    • 11,500
    • -2.79%
    • 샌드박스
    • 71.47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