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담 , ‘미션7’ 촬영 중 스태프 목숨 구해…아찔한 순간 ‘무슨 일?’

입력 2021-04-29 2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톰 크루즈 미담 (뉴시스)
▲톰 크루즈 미담 (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촬영 중 기차에서 떨어질 뻔한 스태프를 구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 7’의 액션신을 촬영하던 중 위기에 처한 스태프의 목숨을 구했다.

이날 톰 크루즈가 진행한 촬영은 움직이는 열차 위를 뛰며 벌이는 액션 장면이었다. 카메라맨은 해당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기차 난간에 매달렸다가 발을 헛디디며 추락한 위기에 처했다.

이를 본 톰 크루즈는 카메라맨에게 달려가 그를 붙잡아 올리며 극적으로 위기의 순간을 모면했다. 톰 크루즈가 이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것.

촬영 당시 배우를 비롯해 스태프 모두 안전장치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움직이는 기차의 특성상 철저한 대비에도 위급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외신들은 “톰 크루즈는 스크린 밖에서도 영웅이었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한편 톰 크루즈가 출연하는 ‘미션 임파서블 7’은 2022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94,000
    • +3.71%
    • 이더리움
    • 3,570,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4.02%
    • 리플
    • 2,158
    • +1.46%
    • 솔라나
    • 131,700
    • +3.29%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6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2.33%
    • 체인링크
    • 14,080
    • +1%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