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이든 “연소득 40만 달러 미만은 증세 없다…기업·1% 부유층은 정당한 몫 내야”

입력 2021-04-29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연소득 40만 달러 미만의 국민에는 어떠한 증세도 없을 것이라면서, 하지만 기업과 자국 내 1% 부유층은 정당한 몫을 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밤 취임 후 첫 연방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나는 40만 달러 미만의 소득자에게는 어떠한 세금 인상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며 “하지만 이제는 미국 기업과 가장 부유한 1%의 미국인들이 정당한 몫을 지불하기 시작할 때”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55,000
    • -0.77%
    • 이더리움
    • 2,685,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4.57%
    • 리플
    • 1,710
    • -3.17%
    • 솔라나
    • 121,800
    • -1.3%
    • 에이다
    • 286
    • -2.72%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02
    • -4.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2.62%
    • 체인링크
    • 12,060
    • -0.9%
    • 샌드박스
    • 76.81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