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동반성장 평가’ 최고등급 10회 달성

입력 2021-04-27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 중 최다 ‘최우수’ 획득…중소기업 지원체계 구축

▲한국동서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020년도 동반성장 평가(중소벤처기업부 주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공기업 중 최다인 10회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5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올해 평가 항목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따른 기관의 재난 대응 노력 등도 포함됐다.

동서발전은 디지택트 기반의 중소기업 지원 등 동반성장 전략체계를 기반으로 한 △중소기업 혁신역량 강화 △체계적 성장기반 조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포스트코로나 대응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통‧협력하고 선도적 동반성장 문화정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발전설비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R&D), 테스트베드(시험장)를 확대하고, 디지택트 구매상담회, 해외수출 상담회 등을 개최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올해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코로나19 대응과 주요 정부정책에 부응해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공구매 추진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반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56,000
    • -0.19%
    • 이더리움
    • 2,693,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65,500
    • -0.6%
    • 리플
    • 1,635
    • -1.15%
    • 솔라나
    • 114,700
    • -1.38%
    • 에이다
    • 247
    • -1.59%
    • 트론
    • 494
    • +0.61%
    • 스텔라루멘
    • 277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00
    • -1.93%
    • 체인링크
    • 11,990
    • +0.59%
    • 샌드박스
    • 72.62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