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모빌리티 라이프' 특화 카드 출시…"주유ㆍ신차 구매 시 포인트"

입력 2021-04-26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유ㆍ정비ㆍ신차 구매 시 블루멤버스 포인트 적립…친환경차 전용 카드도 선보여

▲Hyundai Mobility 카드  (사진제공=현대차)
▲Hyundai Mobility 카드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현대카드와 함께 모빌리티 라이프에 특화한 혜택을 갖춘 ‘현대 모빌리티(Hyundai Mobility) 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는 주유, 정비, 세차 등 차량 유지 관리와 대중교통, 카셰어링 등 모빌리티 관련 업종 이용 시 추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기본형(Basic)과 플래티넘(Platinum) 두 가지 카드 등급으로 운영한다.

‘Hyundai Mobility Basic 카드’는 현대차 신차 구매 시 1.5% 특별 적립 혜택이 주어지며 월 50만 원 이상 이용 시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를 한도 제한 없이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업종에 따라 1~2% 추가 적립돼 차량 유지관리 업종은 최대 3%(월 이용금액 30만 원 한도), 모빌리티 업종은 최대 2%(월 이용금액 30만 원 한도) 적립된다.

‘Hyundai Mobility Platinum 카드’는 현대차 신차 구매 시 2%의 특별 적립 혜택이 주어지며, 월 200만 원 이상 이용 시에는 기본 적립 및 자동차 유지관리, 모빌리티 영역에서 기본형 카드의 1.5배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친환경 모빌리티 라이프에 최적화된 ‘Hyundai EV 카드’도 새로 출시했다. ‘Hyundai EV 카드’는 전기차와 수소차 충전 시 리워드 혜택을 극대화해 월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100%(월 2만 원 한도)를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으며, 현대차 신차 구매 시 1.5% 특별 적립 혜택도 적용된다.

▲Hyundai Mobility EV 카드  (사진제공=현대차)
▲Hyundai Mobility EV 카드 (사진제공=현대차)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72,000
    • +2.28%
    • 이더리움
    • 3,444,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2.29%
    • 리플
    • 2,011
    • +1.06%
    • 솔라나
    • 125,100
    • +1.3%
    • 에이다
    • 358
    • +1.13%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43%
    • 체인링크
    • 13,370
    • +1.21%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