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고차 가격 급등…소비 강세 시사" -하이투자증권

입력 2021-04-23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23일 "4월 들어서도 미국 중고차 가격지수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중고차 가격지수 급등은 자동차 생산 차질도 일부 있지만 미국 경제, 특히 소비가 강하다는 것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고무적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고용시장의 추가 개선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진정 등에 따른 소득 및 소비심리 개선 그리고 가계의 대규모 초과 저축은 강한 중고차 수요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미국 경기에도 우호적으로 작용할 공산이 높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일부 보복 소비, 세금환급 시즌 및 경기부양책에 따른 현금지급 효과 등이 중고차 수요 증가를 촉발시키고 있다"며 "여기에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자동차 생산 차질이 본격화되면서 중고차 공급이 줄어든 것도 중고차 가격 급등 영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00,000
    • +0.02%
    • 이더리움
    • 3,588,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347,600
    • -0.86%
    • 리플
    • 1,920
    • -0.05%
    • 솔라나
    • 151,100
    • -2.2%
    • 에이다
    • 312
    • +0.32%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21%
    • 체인링크
    • 16,920
    • +0.48%
    • 샌드박스
    • 52.8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