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전기차용 배터리 개발 추진 중"

입력 2021-04-22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30년 전고체 배터리 적용 전기차 양산 목표"

현대차가 전기차용 배터리 내재화 추진 사실을 공식화했다.

현대차는 22일 서울 본사에서 1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을 열고 "시장별, 차급별, 용도별로 성능과 가격이 최적화한 배터리 개발을 추진 중"이라며 "리튬 이온 배터리, 차세대 배터리 모두 기술 내재화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 밝혔다.

이어 "국내 배터리 3사, 해외 업체와 협업해 최적의 배터리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배터리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배터리 셀 품질 강화를 추진 중"이라 설명했다.

현대차는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개발 역시 당사 주도로 진행 중"이라며 "2025년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 시범 양산, 2027년 양산 준비, 2030년경 본격 양산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72,000
    • +0.1%
    • 이더리움
    • 4,36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0.51%
    • 리플
    • 2,826
    • -0.18%
    • 솔라나
    • 187,500
    • -0.64%
    • 에이다
    • 530
    • -0.56%
    • 트론
    • 438
    • -4.37%
    • 스텔라루멘
    • 3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50
    • -0.19%
    • 체인링크
    • 18,020
    • -0.44%
    • 샌드박스
    • 226
    • -3%
* 24시간 변동률 기준